수원에 달보며 술먹는 사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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혼술일기

우와 짱짱 취하는 하루
재수없는 연구실 사람들
그 사람들 눈치보며 사는 나
ㅅㅂ ㅂㅅ
같은 나....
올만에 간 술집 사장님이 무슨일있는 건 아닌지 걱정하셨단다 감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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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짓같운 인생

혼술일기

새로 발견한 혼술집이 질려서
본래 자주 가던 혼술집에 왔다

아 배불러~~~

내가 다 먹고 갈 때 즈음
scully doesn't know가 나오네

와 진짜 짱 오랜만!!!!!!

프리스타일 와이 만큼 내 가슴을 촉촉하게 만드는 노래

오늘은 논문 리젝 결과가 나와서 술을 먹었다.

사실은 별로 이유는 안 중요한 것 같지만...

혼술일기

요 며칠 엄청난 일들이 있었는데 로그인이 안되어 모아놓은 이야기들

1. 새로운 술집 찾기
바가 있어서 혼자 먹기도 부담스럽지 않은 술집을 두군데나 발견
그 중 하나는 완전 단골이 됨
(오늘 새벽엔 사장님 부부와 한잔 함.)

2. 새로운 술집이서 만난 인연들
1) 여혐남
어쩌다보니 우리 연구실 바로 아랫층에 있던 연구실 사람들
연구실에 여학생이 있는데 너무 비하했다
(나중에 사장님께서도 그 분 좀 심했다고 하심)
그래서 가서 여러 소리 했다.
근데 그 분이 연구원이라 결론은 연구이야기로 흘렀다
술취해서하는 연구 이야기 넘나 조아
2) 의사
이모가 약 삼십년 넘게 간호사 생활을 해왔어서
의사는 모르지만 그 마음 쓰이는 부분들을 많이 들어왔다
혼술하러 오는 날은 사람이 죽은 날이라고 한다
연구 중이라 요즘 코딩한다고 한다.

마음이 아프다 내가 섣불리 누군가를 위로해 줄 수 없어서
나는 마음이 아파도 표현할 방법이 없다

어제 새벽 진탕 술먹고 사들고 온 기네스 롱캔들
지금 일어났지만 다시 먹고 자야지

혼술일기

춥지만 술이 취하면 안춥다

혼술일기

오늘은 혼자 술 먹지는 않았으나
결국 집에서 혼자 먹기 시작했다.

남자친구랑 헤어졌다.
이유는 납득은 안가지만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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